취직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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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신동 0 171 2021Thu, 11 Nov 2021 17:21:46 +0900pm115Asia/SeoulThu, 11 Nov 2021 17:21:46 +0900Asia/Seoul11

담주부터 출근합니다.

대학졸업 후 20년만에  월급 받는일  첨하네요.

카지노를 한지가 20년이니  ㅠ

20년동안 거의 일 안하고  (간혹 장사 몇개했는데 대부분 1년을 못 넘겼네요.  간간히  중박터진 가게도 있지만  아시죠? 시드가 많음 배팅이 커지는 진리..)

 현재 부모님 고향에 내려온지 2달..

온카로 기대이상 돈도 좀  따고  쓰기도 많이 썼네요.

그런데..

재미가 없습니다.  심심하고 만나는 사람이 매우 국한적입니다.

여자들  대충봐도 50 은 족히 넘는 도시입니다.

저도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 젊은 마인드라 답답하거나 심심한건 못 참습니다.

그래서 어제.그제 서울갓다가  좀전에 집에 와서 혼술하는데..

결정했네요.. 

서울 올라가서 월급 받으며 (일은 매우 편한 지인회사입니다)   빡빡하지만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월급이야   현재 하루이틀 윈컷밖에 되지 않지만..

오링쿠폰이 없는 정직한 머니죠.



도박이란게 돈을 딸수는 있지만 절대 벌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혹 번다 치더라도 쉽게  나가고   결국엔  마이너스 확률에 수렴하는
결과치입니다.

하지만 확률. 인과관계.뫼비우스의 띠.. 기타 등등 별의 별 이론을 다 갖다 부쳐도       " 중  독 "  이란  넘은 이길수가  없어 저는 베팅합니다.


불치병을 인정하고 계속 할거 같네요 ㅠ


조금전 좋아하는 동생인 루루고 동생의 글을  간만에 보고   긴글 쓰네요.

다행히 복구했다니  기쁘네요.

도박. 연애는     과정보다 결과죠




 긴글의 결론은 앞으로  도박은 하되  일도 하고   좀  건강한 삶을 살고자
 일단 1년 계획잡고  담주 상경합다.. ㅎ

걍 혼술하다  뻘글 하나 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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