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의 추억 (마카오)

오프 카지노 후기

지난 날의 추억 (마카오)

0 1,578 2019Mon, 03 Jun 2019 00:00:00 +0900am612Asia/SeoulMon, 03 Jun 2019 00:00:00 +0900Asia/Seoul03
온라인을 알기 전 카오를 자주 들락 거렸지요
두 달에 세 번 정도
직딩이라 금요일 퇴근하고 감귤 밤비행기 타고 출발해서 월요일 새벽 도착하여 바로 회사로 출근하는 일정으로 다닙니다
한 번 나갈 때 보통 시드는 5만 달러 에서 7만 달러 정도 갖고 다니고 수혈도 한 두 번은 시드 두 배 정도 땡겨서 하기도 하지요
백 팩에 양말 속옷 오래된 것 챙겨가서 호텔방에 버리고 옵니다 ㅋㅋㅋㅋㅋㅋ
가볍게 다니는게 짱임...



 



.
베네시안이나 퍼시피카가 주 구장이고 샌즈 외에는 짧게 짧게 도장깨기 형식으로 합니다
샌즈와 갤럭시만 멤버십 가입해두고 그 외 구장에선 특히 다리 건너 로컬 지역은 기피...합니다 시설면이나 고객층이나... 특히 칩이 별로입니다.







야경하나는 정말 삐까뻔쩍합니다
이기고 있을 때 밤에 잠깐씩 나와서 야경 좀 보고 산책하다보면 마카오에 집 하나 사두고 싶을 정도..



 


떡칩 사진을 안 찍어둬서 아쉽네여
오만달러 들고 가서 23만 달러 된게 최고였는데 50만 이상 올려보고 싶어 배팅하다 오뎅탕 먹고 뚜껑 열린적도 ㅋㅋㅋㅋㅋㅋ


 

롤링이 많으면 많을 수록 포인트가 쌓이는데 그걸로 등급도 바뀌고
이것 저것 아이템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푸드 쿠폰도 있고 쇼핑 상품권에 마사지 쿠폰 정말 고액 배터들은 핸드폰도 받아가고 술도 받아가고 ㅋㅋㅋㅋ
겜 많이 하면 할 수록 질 수 밖에 없으니... 이것 저것 많이 주는데 저는 금쪼가리 하나 받아 봤네요 30만 달러 잃고 받은거라
4500만원짜리 금입니다....ㅋㅋㅋㅋ


 

다른 구장에 비해서 샌즈는 등급이 진짜 안오릅니다...
데일리 200포인트씩 찍어가면서 하는데도 8888 포인트 찍어야 한 등급 더 오르는데
정말 고액 배터 아닌 이상 힘든 것 같아여...
저는 루비만 유지하고 지냅니다



 


사실 루비만 되도 쉐라톤 정도는 프리룸 그냥 나옵니다...
처음 한 번만 제 돈으로 숙박 잡아봤지 매번 샌즈앱으로 프리룸 받아 다녀서 호텔방값은 안드네요
마카오에선 마카오 맥주.. 맛은 모르겠지만 가격은 더럽게 비쌈..

담에 시간나면 라스베거스 후기도 올려드릴게여


Comments